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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수익률 비교 계산기 - 지수는 제자리인데 내 돈은 왜 줄까?

📑 목차

    “지수가 원래 자리로 돌아왔는데 왜 내 레버리지 ETF는 아직 손실일까요?” 2배 상품이라는 말을 기간 전체 수익률도 항상 2배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이런 상황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매일 계산의 출발점이 달라지면 누적 결과도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거래일별 기초자산 등락률을 입력해 지수 1배와 일일 배수 모형의 잔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횡보·연속 상승·연속 하락 예시를 버튼으로 불러오고, 배수와 비용 가정을 바꿔 결과를 살펴보세요. 파일을 내려받거나 개인정보를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ETF 가격을 조회하거나 매수 적기를 알려 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매 거래일 목표 배수를 정확히 추종한다고 가정한 교육용 모형입니다. 세금·환율·배당·추적 차이·괴리율·실제 운용 비용은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 ETF 수익률 비교 계산기 - 지수는 제자리인데 내 돈은 왜 줄까?

    레버리지 ETF 수익률 비교 계산기

    초기 금액은 비교용 가정입니다. 실제 계좌의 기본예탁금이나 주문 가능 금액을 계산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아래 기본값은 100만원으로 시작해 첫날 +10%, 둘째 날 −약 9.0909%가 되는 경로입니다. 비용을 0으로 두면 복리 구조의 차이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줄바꿈·쉼표·공백으로 구분해 최대 252개를 입력하세요. +10%는 10, −2%는 -2입니다. 비용률은 매 거래일 가정 비용이며 연 보수율을 그대로 입력하는 칸이 아닙니다. 개인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고 계산 기능은 외부 서버에 입력값을 전송하지 않습니다.

     
    지수 1배 이론 잔액 / 누적 수익률
    계산 준비 중
    선택 배수 이론 잔액 / 수익률 (비용 전)
    계산 준비 중
    선택 배수 모형 잔액 / 수익률 (비용 반영)
    계산 준비 중
    선택 배수·비용 반영 손익
    계산 준비 중
    지수 누적 수익률 × 배수
    계산 준비 중
    단순 배수 대비 차이
    계산 준비 중
    비용 가정으로 생긴 잔액 차이
    계산 준비 중
    입력 경로의 종가 기준 최대 낙폭
    계산 준비 중
    초기 금액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계산 준비 중

    일별 비교표는 가로로 넘겨 볼 수 있습니다. 지수와 모든 모형은 같은 초기 금액에서 시작합니다.

    시점 기초자산 하루 등락률 지수 1배 선택 배수·비용 전 선택 배수·비용 반영
    계산 버튼을 누르면 해석이 표시됩니다.

    자동 계산된 결과를 본 뒤 “연속 상승 예시”와 “연속 하락 예시”를 눌러 비교해 보세요. 예시 버튼은 금액 100만원·배수 2·비용 0으로 함께 바꿉니다. 본인의 다른 가정을 유지하려면 예시 경로를 메모한 뒤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먼저 결론: 하루 배수와 기간 배수는 다릅니다

    비교 대상 계산 방식 뜻
    지수 1배 모형 각 거래일의 1+등락률을 순서대로 곱함 같은 초기 금액으로 기초자산 경로를 비교
    선택 배수·비용 전 각 거래일의 1+배수×등락률을 곱함 일일 배수를 정확히 추종하는 가상 모형
    선택 배수·비용 반영 위 일일 배수 결과에 1−가정 일일 비용률을 매일 곱함 사용자가 지정한 일정 비용의 영향만 비교
    단순 배수 지수 누적 수익률×선택 배수 자주 하는 오해와 비교하기 위한 값, 상품 목표가 아님

    일일 재설정과 기간 성과의 차이는 미국 SEC 투자자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기 성과가 하루 목표와 다를 수 있다는 구조를 참고한 것이며, 아래 계산식과 예시 결과는 이 글의 가정에 따라 직접 계산했습니다.

    1. 등락률 입력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

    하루 +10%를 입력하려면 10을 적습니다. −3%는 -3, +0.5%는 0.5입니다. 10%를 소수 0.1로 바꿔 넣으면 이 도구에서는 +0.1%로 읽습니다. 퍼센트 단위 입력과 비율 입력을 혼동하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입력은 하루마다 한 줄씩 쓰는 방식이 가장 보기 쉽습니다. “10, -9.09090909090909”처럼 쉼표로 구분하거나 공백으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맨 끝의 % 기호는 허용하지만 “첫날 10%”처럼 설명 문장을 함께 넣으면 숫자가 아니므로 오류가 표시됩니다.

    기초자산의 등락률을 넣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이미 2배 ETF의 실제 등락률을 입력하고 다시 2배를 선택하면 배수를 중복 적용하는 셈입니다. 지수나 단일종목 중 무엇을 기초자산으로 삼았는지, 데이터가 그 대상의 등락률인지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한 항목을 한 거래일로 처리합니다. 주말처럼 시장이 쉬는 날의 0을 덧붙이면 모델 기간이 늘어나고 비용 가정도 추가로 적용됩니다. 실제 거래일 자료를 비교하려면 휴장일을 임의로 포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 항목 예시 주의점
    초기 금액 1,000,000 쉼표 허용, 배수별 동일한 출발 금액
    일일 배수 2 또는 −1 2는 상승 방향 2배, −1은 반대 방향 1배
    하루 등락률 10 / -2 / 0.5 각각 +10% / −2% / +0.5%
    가정 일일 비용률 0 또는 0.01 0.01은 하루 0.01%, 연 보수율 항목 아님
    입력 길이 1~252거래일 기간 수익률 한 개만 넣으면 한 거래일로 처리

    2. 지수는 제자리인데 2배 상품은 손실이 되는 예시

    기초자산이 100에서 첫날 10% 오르면 110입니다. 다시 100으로 돌아오려면 둘째 날 10%가 아니라 약 9.0909% 내려야 합니다. 내리는 비율의 기준이 100이 아니라 110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일일 2배 모형은 첫날 20% 올라 120이 됩니다. 둘째 날에는 기초자산 하락률의 두 배인 약 18.1818%를 120에서 차감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값은 약 98.1818입니다. 각각의 하루 배수는 맞았지만 두 날 전체 결과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시점 기초자산 값 가상 일일 2배 값 100만원 시작 시 2배 잔액
    시작 100 100 1,000,000원
    1일째 +10% 110 120 1,200,000원
    2일째 −약 9.0909% 100 약 98.1818 약 981,818원
    누적 결과 0% 약 −1.8182% 손익 약 −18,182원

    이 예시는 보수나 세금을 넣지 않아도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누적 손실이 나타났다는 이유만으로 상품이 하루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일일 목표와 기간 결과를 나눠 비교해야 합니다.

    “제자리 예시” 버튼을 누른 뒤 3배나 −1배로 바꿔 보세요. 같은 기초자산 경로에서 배수와 방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더 높은 배수는 더 큰 수익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 방향 움직임의 영향도 확대합니다.

    3. 연속 상승에서는 단순 배수보다 커질 수도 있습니다

    기초자산이 두 날 연속 10% 오르면 100→110→121로 움직여 누적 수익률은 21%입니다. 일일 2배 모형은 100→120→144가 되므로 누적 44%입니다. 지수의 누적 21%에 2를 곱한 42%와 같지 않습니다.

    따라서 “레버리지는 오래 보유하면 무조건 손실”이라고 쓰는 것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상승·하락 방향과 변동 폭, 누적 곱셈의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이 예시가 상승을 예측하거나 해당 상품의 보유를 권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연속 상승 결과가 좋아 보이면 같은 횟수의 연속 하락도 비교해 보세요. 두 날 각각 −10%인 경우 기초자산은 81, 일일 2배 모형은 64입니다. 작은 구간만 골라 결과를 보면 위험을 과소평가하기 쉽습니다.

    가정 경로·비용 0 지수 누적 수익률 일일 2배 모형 지수 누적×2
    +10%, +10% +21% +44% +42%
    −10%, −10% −19% −36% −38%
    +10%, −약 9.0909% 약 0% 약 −1.8182% 약 0%
    +10%, −10% −1% −4% −2%

    이 표는 직접 계산한 가정이며 실제 상품의 과거 수익률이 아닙니다. 같은 초기 금액·기간·비용 조건에서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비용을 추가한 결과와 비용 전 결과를 섞어 판단하지 마세요.

    4. 이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초기 금액을 P, i일째 기초자산 수익률을 rᵢ, 배수를 L이라고 하면 지수 모형은 P×∏(1+rᵢ), 배수 모형은 P×∏(1+Lrᵢ)입니다. 입력값은 퍼센트이므로 내부에서는 100으로 나눠 rᵢ로 바꿉니다.

    예를 들어 +2%의 내부 비율은 0.02입니다. 배수가 2라면 하루 배수 수익률은 0.04이고 당일 잔액에 1.04를 곱합니다. 다음 날은 그 잔액이 새 출발점입니다. 첫날 금액으로 매일 같은 손익을 더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가정 일일 비용률을 c라고 하면 비용 반영 모형은 매일 (1+Lrᵢ)×(1−c)를 적용합니다. 비용을 하루 배수 적용 직후의 잔액에서 일정 비율로 차감하는 단순 가정입니다. 실제 ETF의 보수 발생 방식이나 파생상품 조달 비용을 재현한 산식은 아닙니다.

    계산 과정에서는 매일 원 단위로 반올림하지 않고 마지막 표시만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수익률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따라서 화면의 일별 반올림 금액을 다시 계산하면 마지막 원 단위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기 금액은 0보다 큰 1조원 이하, 등락률은 −100% 초과 1000% 이하, 일일 비용률은 0~5%로 제한합니다. 선택 배수의 하루 결과가 −100% 이하가 되면 음수 잔액을 만들지 않고 중단합니다. 이는 계산 범위 제한이며 실제 상품의 청산·조기종료 판정이 아닙니다.

    5. 결과 카드에서 수익률과 %p를 구분하세요

    “지수 누적 수익률×배수”는 잘못 기대하기 쉬운 단순 계산과 비교하기 위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상품의 목표값이나 보장된 수익률이 아닙니다. 특히 인버스에서 지수 누적 수익률에 마이너스를 붙이는 것만으로 기간 성과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단순 배수 대비 차이”는 비용 반영 모형 수익률에서 단순 비교 수익률을 뺀 값이며 단위는 %p입니다. 44%와 42%의 차이는 2%p입니다. 2%p를 잔액 차이 2원이나 상대 증가율 2%와 같은 것으로 읽지 마세요.

    “비용 가정으로 생긴 잔액 차이”는 비용 전 모형의 마지막 잔액에서 비용 반영 모형의 마지막 잔액을 뺀 금액입니다. 매일 차감한 현금 비용의 단순 합계가 아니라, 그 차감이 이후 복리에 미친 영향까지 포함한 최종 잔액 차이입니다.

    “최대 낙폭”은 초기 금액을 포함해 입력된 거래일 종가 잔액의 이전 최고점 대비 하락 폭 중 가장 큰 값입니다. 최종 수익률과 다른 지표입니다. 중간에 큰 손실을 겪고 마지막에 회복하면 최종 손실은 작아도 최대 낙폭은 클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최대 낙폭에는 장중 저점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같은 날 안에서도 더 큰 하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입력 경로의 종가 기준 결과를 실제 위험 한도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6.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손실률과 같지 않습니다

    100만원이 80만원이 됐다면 손실률은 20%이지만 다시 100만원이 되려면 25% 올라야 합니다. 회복 계산은 (초기 금액÷현재 잔액−1)×100입니다. 기준 금액이 줄어든 상태라 원금 대비 손실률보다 높은 상승률이 필요합니다.

    계산기의 회복 항목은 비용 반영 모형의 최종 잔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초기 금액 이상이면 “초기 금액 이상”이라고 표시합니다. 손실 상태면 잔액이 원금으로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누적 상승률을 보여 줍니다.

    이 값은 기초지수가 앞으로 몇 퍼센트 올라야 한다는 예측이 아닙니다. 일일 경로와 비용이 달라지면 기초자산 변화와 모형 잔액 변화의 관계도 달라집니다. 회복률을 배수로 나눠 “지수만 이만큼 오르면 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잔액·초기 100만원 손실률 원금 회복에 필요한 잔액 상승률
    900,000원 −10% 약 +11.1111%
    800,000원 −20% +25%
    500,000원 −50% +100%

    7. 인버스도 기간 전체에 마이너스를 붙이는 계산이 아닙니다

    배수를 −1, −2, −3으로 선택하면 기초자산의 하루 수익률에 반대 방향 배수를 적용합니다. 기초자산이 하루 +2%라면 −1배 모형은 −2%, −2배 모형은 −4%를 적용합니다. 다음 거래일도 그날의 변화율로 새롭게 계산합니다.

    하지만 여러 날의 누적 결과는 지수 누적 결과에 단순히 마이너스만 붙인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루씩 손익의 기준 금액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반복 등락 예시에서 인버스 결과도 함께 비교하면 이 차이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이 구조는 FINRA의 레버리지·인버스 ETP 안내에서도 설명합니다. 본 도구는 일일 재설정 상품을 가정하며 월간 목표나 다른 구조의 상품에는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8. 가정 비용률을 넣을 때 주의할 점

    처음에는 비용을 0으로 놓고 배수와 복리 효과만 비교하세요. 그다음 0.01처럼 작은 가정 일일 비용률을 넣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0.01은 하루 0.01%이지 하루 1%가 아닙니다.

    상품 설명서의 연 보수율을 그대로 이 칸에 넣으면 잘못된 비교가 됩니다. 이 도구는 거래일 항목마다 일정 비율을 차감하지만 실제 비용은 달력일·잔액·운용 구조에 따라 다르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특정 ETF의 총비용을 자동 추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배수는 같아도 실제 상품 간 성과가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목표 지수, 파생상품 구성, 조달 비용, 분배금, 환헤지, 추적 차이, 거래 가격의 괴리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모형에서 빠진 요소를 비용 칸 하나로 모두 재현하려 하지 마세요.

    국내 상장 해외자산 ETF와 해외 상장 ETF의 원화 손익도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통화를 환산하지 않고 같은 단위의 초기 금액을 비교합니다. 환율·매매 수수료·세금까지 확인하려면 거래 명세와 상품 설명서를 별도로 봐야 합니다.

    9. 실제 자료를 입력할 때의 체크리스트

    동일한 기초자산의 연속된 거래일 자료를 준비하세요. 중간 날짜를 빼고 계산하면 그날의 복리 효과도 사라집니다. 하루 수익률인지 주간·월간 수익률인지 구분하고, 누적 그래프의 값과 일별 등락률을 혼동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하나의 경로로 비교하면 일일 배수 차이 외에 기초자산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비교하려는 대상이 같은 기초자산인지 확인한 뒤 배수와 비용을 바꿔 보세요. 실제 가격 자료가 없는 부분을 모형 숫자로 채워 실제 성과처럼 표시해서도 안 됩니다.

    종가 기준 등락률을 입력한 계산 결과는 장중에 매수·매도한 실제 계좌 수익률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가 입금·분할 매수·분할 매도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같은 초기 금액을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하는 비교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수익률이 높은 예시만 저장하기보다 횡보·하락·비용 반영 사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는 투자 위험을 이해하는 연습이지 실전 거래 성과를 검증하는 백테스트가 아닙니다. 입력한 과거 경로가 앞으로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실제 ETF의 내일 수익률을 계산하나요?

    아닙니다. 사용자가 넣은 기초자산 경로를 일일 배수로 계산하는 교육용 모형입니다. 실시간 가격 조회·미래 수익 예측·매수 추천 기능은 없습니다.

    Q2. 10%를 입력하려면 0.1을 넣나요?

    10을 입력합니다. 이 도구의 등락률 입력 단위는 %입니다. 0.1을 넣으면 +0.1%로 처리됩니다.

    Q3. 이미 ETF의 일별 수익률을 넣어도 되나요?

    배수를 적용하려면 기초자산의 등락률을 넣어야 합니다. 배수 ETF의 수익률을 다시 배수 처리하면 중복 계산이 됩니다.

    Q4. 지수가 제자리면 항상 손실인가요?

    단정할 수 없습니다. 배수·방향·경로·비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본문의 왕복 예시는 특정 가정을 설명하는 것이며 모든 실제 상품 결과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Q5. 2배와 3배 중 어느 것이 좋은가요?

    계산 결과로 적합성을 판정하거나 특정 배수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수 확대는 반대 방향 움직임의 손실도 키울 수 있습니다.

    Q6. 연 보수율을 비용 칸에 넣으면 되나요?

    그대로 넣으면 안 됩니다. 이 칸은 매 거래일 잔액에서 일정 비율을 차감하는 가정 일일 비용률입니다. 실제 상품 보수 산식을 재현하지 않습니다.

    Q7. 비용 차이 금액은 실제 수수료 총액인가요?

    아닙니다. 비용 전·후 마지막 잔액의 차이로, 차감 이후 복리 영향까지 포함된 모형값입니다. 실제 납부 수수료나 세액이 아닙니다.

    Q8. 최대 낙폭에는 장중 하락도 들어가나요?

    아닙니다. 입력한 거래일 종가 기준 잔액과 이전 최고점을 비교합니다. 장중 저점과 실제 거래 가격 위험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Q9. 초기 금액 회복률은 지수 상승 목표인가요?

    아닙니다. 모형의 최종 잔액에서 필요한 잔액 상승률입니다. 이를 배수로 나눠 기초자산의 미래 상승률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Q10. 하루 배수 결과가 −100% 이하이면 어떻게 하나요?

    이 모형은 계산을 중단하고 경고를 표시합니다. 음수 잔액을 만들거나 실제 상품의 청산·조기종료 조건을 임의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Q11. 입력한 금액을 저장하거나 전송하나요?

    계산 기능 자체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입력값을 외부로 보내거나 별도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이트 광고·분석 서비스의 동작은 계산 기능과 별개입니다.

    Q12. 티스토리 편집 화면에서 안 움직이면 어떻게 하나요?

    편집 화면에서는 스크립트가 실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장 후 실제 글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계산기 script가 빠졌거나 변형됐다면 전체 계산기 HTML과 스크립트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마무리: 배수를 외우기보다 일별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레버리지 수익률을 이해하려면 마지막 지수 수익률 하나만 보지 말고 하루씩 변화한 잔액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배수라도 기초자산 경로가 달라지면 누적 결과가 달라지며, 비용과 실제 거래 조건은 추가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입니다. 어떤 상품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실제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는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거래 전 설명서와 증권사의 위험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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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참고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8일. 계산식과 모든 숫자 사례는 명시한 가정에 따른 자체 계산입니다. 실제 ETF의 매수·매도 수익률, 세금, 총비용이나 조기종료 조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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