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조금 더 싼 주유소를 발견했을 때 “여기까지 찾아가면 얼마를 아낄까?”가 궁금해집니다. 리터당 30원이 싸다는 사실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넣을 주유량, 추가 왕복거리, 실제 연비, 통행료, 두 곳에서 받을 카드 할인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아래 주유비 절약 계산기는 가까운 A주유소와 비교할 B주유소를 같은 주유량으로 비교합니다. B를 찾아가는 데 드는 추가 이동비를 빼고도 남는 돈을 보여주며, 결과가 마이너스라면 더 싼 단가를 찾아갔어도 전체 지출이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별도 파일을 내려받거나 회원가입할 필요 없이 본문에서 숫자를 바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이 계산기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설명은 계산기 자체에 관한 것이며 사이트의 광고·통계 등 별도 서비스의 처리까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유가나 카드 한도를 자동 조회하지 않는 수동 입력 도구입니다.

먼저 확인: 이 계산기는 같은 리터를 넣는 비교입니다
A에서 40L, B에서도 40L를 넣는다고 정한 뒤 비교하세요. A에서는 5만원어치, B에서는 6만원어치를 넣는 값을 비교하면 “어느 곳이 싼가”와 “얼마나 많이 넣었나”가 섞입니다. 같은 유종, 같은 주유량, 같은 이용 시점을 기준으로 입력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 입력 조건 | 올바른 기준 | 흔한 실수 |
|---|---|---|
| 유종·단가 | 같은 연료의 원/L 가격 | 고급휘발유와 보통휘발유 비교 |
| 주유량 | A·B에 동일하게 넣을 리터 | 서로 다른 정액 결제 비교 |
| 거리 | B 때문에 늘어나는 추가 왕복 km | 편도만 입력하거나 전체 여행거리 입력 |
| 연비 | 추가 이동에 가까운 km/L | 리터/100km 값을 그대로 입력 |
| 카드 할인 | 이번 결제에서 실제 받을 원화 할인 | 광고의 최대 금액·할인율 입력 |
A를 이용하는 비용은 기준값이고, B 때문에 새로 발생하는 연료비·통행료·주차비만 추가 비용으로 넣습니다. A까지 가는 길과 B까지 가는 길이 모두 있다면 원래 A를 선택했을 경로 대비 B가 얼마나 더 길어지는지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추가 거리가 0 이상인 비교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1. 주유비 절약 계산기: 가격·거리·할인 입력
주유비 절약 계산기
A는 평소 가까운 곳, B는 비교할 주유소입니다. 두 곳에서 같은 리터를 넣는 조건입니다. 기본 숫자는 가상 예시이며 실시간 유가가 아닙니다. 이동거리에는 편도 거리가 아니라 B 때문에 늘어나는 추가 왕복거리를 넣으세요.
카드 할인은 이번 주유에 실제 적용되는 원화 금액입니다. 남은 한도·대상 정유사·실적 조건을 직접 확인하세요. 시간 평가를 원하지 않으면 시간과 시간가치를 0으로 두세요. 월 반복 횟수는 0도 가능합니다.
손익분기점은 카드 할인액·통행료 등 입력값을 그대로 고정한 산술 참고값입니다. 소수점은 반올림하므로 경계에서는 여유를 두고 다시 계산하세요. 주유량을 바꾸면 실제 카드 할인액도 다시 확인해 입력해야 합니다.
처음 보이는 숫자는 가상 예시입니다. A 1,700원/L, B 1,670원/L, 주유량 40L, 추가 왕복 8km, 연비 10km/L, 이동 연료 가격 1,700원/L로 두면 B의 순절감액은 −160원입니다. 리터당 30원이 싸지만 1,200원의 주유대금 차이보다 이동 연료비 1,360원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계산 결과 아래의 해석에는 단가 차이, 카드 할인 차이, 추가 이동비와 시간 평가를 어떻게 반영했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숫자만 보지 말고 그 설명을 읽어보세요. 할인 자격이 없거나 예상보다 우회가 길어지는 상황을 입력하면, 결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입력값을 정확히 넣는 방법
가격: 주유소 표시 단가와 카드 할인은 따로
A·B 가격은 같은 유종의 판매단가를 원/L로 넣습니다. 오피넷 지역별·경로별 조회에서 후보를 확인하고 실제 이용 시점의 현장 가격과 대조하세요. 이 글에 든 1,700원·1,670원 등은 현재 판매가가 아니라 계산 설명용 숫자입니다.
이미 카드 할인까지 뺀 체감 단가를 입력한 뒤 카드 할인 칸에 같은 혜택을 또 넣으면 할인액을 두 번 빼게 됩니다. 가격에는 판매단가, 카드 할인에는 이번 주유에 적용될 원화 할인액만 넣는 방식으로 통일하세요. 포인트를 같은 가치의 돈처럼 비교하려면 실제 사용 가능한 가치를 판단한 금액만 반영해야 합니다.
거리: 편도도 전체 주행거리도 아닌 추가 왕복거리
주유소까지 한 방향으로 4km 더 이동하고 돌아오는 길도 4km 더 걸린다면 8km입니다. 다만 원래 가던 길에 들르는 경우에는 집에서 주유소까지의 전체 거리가 아니라 경유 때문에 늘어나는 거리만 계산합니다. 내비게이션에서 두 경로를 비교하면 이 차이를 확인하기가 쉽습니다.
B가 오히려 더 가까운 곳이라면 A·B의 기준을 다시 잡거나 이 도구의 단순 추가거리 방식으로는 그 이점을 다 담지 못한다는 점을 고려하세요. 이 계산기에 음수 거리를 입력해 비용 절감처럼 처리하지 않습니다. 두 선택의 이동비를 모두 정밀하게 비교하는 도구와 이번처럼 우회 추가비용을 비교하는 도구는 범위가 다릅니다.
연비: km/L와 L/100km를 구분
연비는 1L로 몇 km를 달리는지인 km/L 값입니다. 연비 10km/L라면 8km를 이동할 때 약 0.8L를 사용한다는 가정입니다. 차량 계기판이나 최근 주유 기록에서 주행 상황에 맞는 값을 참고하되, 정체·공회전·날씨 등으로 실제 소모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비가 8L/100km처럼 표시돼 있다면 그대로 8을 넣지 마세요. 이 경우 km/L로 환산하면 100 ÷ 8 = 12.5km/L입니다. 단위를 바꿔 읽지 않으면 이동 연료비가 잘못 계산됩니다. 결과가 이상할 때는 다른 숫자보다 단위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 연료 가격: 추가로 쓰는 연료의 평가 기준
추가 이동 중 소비하는 연료를 얼마짜리로 평가할지 정하는 입력입니다. A·B 중 한 곳의 현재 가격이나 일관되게 비교할 기준 가격을 넣을 수 있습니다. 정확히 어떤 시점에 구입한 연료가 소모되는지까지 회계적으로 추적하는 모델은 아닙니다. 여러 후보를 비교할 때는 같은 기준을 쓰세요.
이동 연료의 평가 가격을 바꿨다는 이유로 주유대금 단가까지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주유대금은 A·B 가격과 넣을 리터로, 이동 연료비는 거리·연비·이동 연료 가격으로 따로 계산합니다. 입력란을 나눈 이유는 이 두 비용의 가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계산식: 싼 단가와 전체 비용은 다릅니다
| 항목 | 계산식 | 해석 |
|---|---|---|
| A 주유비 | A 단가 × 주유량 − A 할인 | 기준 주유소의 카드 반영 대금 |
| B 주유비 | B 단가 × 주유량 − B 할인 | 비교할 주유소의 카드 반영 대금 |
| 추가 연료비 | 추가 왕복거리 ÷ 연비 × 이동 연료 가격 | 우회로 더 쓰는 연료 비용 |
| 추가 현금비용 | 추가 연료비 + 통행료·주차비 | B 선택으로 생기는 현금 부담 |
| B 순절감액 | A 주유비 − B 주유비 − 추가 현금비용 | 양수면 B가 덜 들고, 음수면 B가 더 듦 |
| 시간 조정값 | 순절감액 − (추가 분 ÷ 60 × 시간가치) | 실제 결제금 아닌 선택한 시간 평가 포함 |
기준은 항상 A입니다. 순절감액 +2,000원은 B를 선택할 때 A보다 2,000원 덜 지출한다는 의미이고, −2,000원은 B가 더 든다는 의미입니다. A가 이미 저렴한 곳이거나 A 카드 할인도 있다면 B의 할인액만 크게 넣는 것보다 두 곳을 모두 반영해야 합니다.
이 계산에서 주유 이후 전체 차량 운행비, 감가상각, 타이어 마모, 정비비를 자동 추정하지는 않습니다. 추가 주행에 이런 부담도 있다는 점을 따로 판단하세요. 현금 기준으로 몇백 원 차이가 나는 결과라면 표시되지 않은 비용과 오차가 판단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하고 계산 중에는 소수점을 유지합니다. 순절감액이 1원 미만이면 화면상 0원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점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여주므로, 표시된 경계값에 딱 맞추기보다 조금 여유를 두고 입력값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4. 세 가지 예시로 결과 읽기
예시 A. 단가는 싸지만 멀리 돌아가면 손해
기본 예시에서 주유대금 차이는 30원/L × 40L = 1,200원입니다. 추가 왕복 8km를 연비 10km/L로 달리고 이동 연료를 1,700원/L로 평가하면 1,360원이 듭니다. 따라서 1,200원 − 1,360원 = −160원입니다. 통행료·주차비를 추가하면 결과는 더 줄어듭니다.
이 결과는 B주유소 자체가 나쁜 선택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내 이동 상황에서 추가 거리가 길다는 뜻입니다. 내일 그 주유소 옆에 볼일이 있어 원래 경로로 들를 수 있다면 같은 단가 차이에서도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날짜와 경로가 달라졌다면 새로운 조건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예시 B. 원래 경로에서 1km만 더 가면 절약
“짧은 우회 예시”를 누르면 다른 가정은 그대로 두고 추가 왕복거리가 1km로 바뀝니다. 이동 연료비는 170원이고 순절감액은 +1,030원입니다. 같은 30원 차이에서도 우회 거리가 줄어들면 결과가 바뀐다는 점을 볼 수 있습니다.
월 4회 같은 조건이라고 가정하면 4,120원, 12개월 환산은 49,440원입니다. 그러나 실제 유가는 바뀌고 주유량·경로·카드 한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산값은 매달 받을 수 있는 확정 혜택이 아니라 같은 비교가 반복된다는 단순 가정입니다.
예시 C. 더 비싼 단가가 카드 할인으로 역전
“카드 할인 역전 예시”는 A 1,670원/L, B 1,700원/L, 주유량 40L, B 실제 할인 3,000원, 추가 이동 0km를 가정합니다. A 비용 66,800원과 B 할인 후 65,000원을 비교하면 B가 1,800원 적습니다. 모든 숫자는 가상 예시이며 특정 상품의 지급 보장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B에 추가 이동·통행 비용이 2,000원 생기면 순절감액은 −200원으로 뒤집힙니다. 또 B의 실제 할인액이 남은 한도 때문에 1,000원뿐이라면 우회가 없어도 −200원입니다. 카드 조건을 확인하지 않고 최대 혜택을 넣으면 결론을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 가상 사례 | 단가·할인으로 생기는 차이 | 추가 현금 이동비 | B 순절감액 |
|---|---|---|---|
| 40L, 30원/L 차이, 왕복 8km | 1,200원 | 1,360원 | −160원 |
| 같은 조건, 왕복 1km | 1,200원 | 170원 | +1,030원 |
| B 단가 30원 높음, B 할인 3,000원, 우회 없음 | 1,800원 | 0원 | +1,800원 |
| 위 카드 사례에 추가 이동비 2,000원 | 1,800원 | 2,000원 | −200원 |
| 본전 예시: 40L, 50원 차이, 10km·10km/L·2,000원/L | 2,000원 | 2,000원 | 0원 |
5. 카드 할인액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이 도구는 카드사의 실적·월 한도를 자동 조회하지 않습니다. 보유 카드 앱과 공식 상품 설명서에서 이번 주유에 적용될 할인액을 확인하고 입력하세요. 최대 혜택을 그대로 넣거나 다음 달의 새로운 한도를 이번 주유에 적용하면 실제 지출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한카드 Deep Oil 공식 안내는 선택 정유사, 전월실적, 주유서비스 월 이용금액 한도를 구분합니다. 주유·LPG 이용금액이 실적에서 제외되는 조건도 있어 “주유비까지 합치면 실적이 된다”는 식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이는 조건을 확인하는 예시이며 특정 카드 가입 추천이 아닙니다.
“월 이용금액 15만원까지 10% 할인”이라는 가상 구조는 15만원의 현금 혜택을 뜻하지 않습니다. 할인 대상 금액과 할인액 한도를 구분해야 합니다. 이미 일부 한도를 사용했다면 이번 주유의 전액이 할인 대상인지, 남은 금액에만 적용되는지도 확인하세요.
리터당 할인이나 결제일 할인, 포인트 적립은 계산·반영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리터당 혜택을 쓰는 상품이 기준 유가로 인정 주유량을 산정한다면 광고에 보이는 단순 리터 할인액과 실제 혜택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식 방식으로 산정한 최종 원화 금액을 입력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쿠폰이나 주유소 멤버십 혜택을 함께 쓰고 싶다면 실제 중복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확정된 혜택을 할인 칸에 합산할 때는 이미 단가에 반영한 할인이나 같은 포인트를 다시 더하지 마세요. 쓰지 않을 세차권이나 이벤트 응모 기회는 현금과 같은 확정 할인으로 계산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6. 몇 km까지 찾아가도 될까? 손익분기점 해석
최대 추가 왕복거리는 단가·카드 차이로 확보한 이익에서 통행료·주차비를 뺀 금액을 얼마나 많은 이동 연료비에 쓸 수 있는지 계산한 값입니다. 기본 예시는 1,200원 ÷ 1,700원/L × 10km/L이므로 약 7.06km입니다. 이보다 멀리 추가로 이동하면 같은 가정에서 현금 이익이 없어집니다.
이는 편도 7.06km가 아닙니다. 추가 왕복거리의 합계이고, 시간 기회비용을 포함하지 않은 기준입니다. 또한 카드 할인액을 입력값 그대로 고정한 계산이므로 다른 금액을 넣거나 월 한도를 넘는 조건에서는 같은 거리 기준을 쓸 수 없습니다.
최소 주유량은 이동비를 리터당 가격 차이로 회수할 수 있는 양입니다. 기본값의 추가 연료비 1,360원 ÷ 30원/L은 약 45.33L입니다. 주유량을 늘리면 회수할 수 있다는 산술적 뜻이지, 차량의 필요량과 탱크 용량을 넘겨 주유하라는 권유가 아닙니다.
B 단가가 A와 같거나 더 높은 경우에는 단가 차이만으로 이동비를 회수하는 최소 주유량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B 카드 할인이 크면 실제 순절감액은 양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손익분기 주유량 문구보다 위쪽에 나온 비용·카드·순절감액을 확인하세요.
필요 단가 차이는 현재 리터 수와 이동비, 카드 차이를 그대로 가정했을 때 A 가격에서 B 가격을 얼마 낮춰야 하는지입니다. 카드 차이가 이동비보다 크면 음수 기준이 나올 수 있는데, 이는 B가 조금 더 비싸도 버틸 수 있는 조건이라는 의미입니다. 실제 카드 할인이 줄면 같은 기준도 바뀝니다.
7. 시간을 넣으면 경제적인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간을 반드시 금액으로 환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하지 않으면 추가 시간과 시간가치를 0으로 두고 현금 비용만 비교하세요. 시간가치를 입력하면 추가 이동·대기에 쓰는 시간의 기회비용을 따로 보여줍니다. 실제 카드나 계좌에서 그만큼 돈이 빠져나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상으로 1,030원을 아끼는 짧은 우회 사례에 추가 15분, 시간가치 10,000원/시간을 넣으면 시간 평가액은 2,500원입니다. 현금 순절감액은 +1,030원으로 유지되지만 시간 조정값은 −1,470원입니다. 현금과 시간 평가값을 나눠 보는 이유입니다.
시간가치는 본인의 선택 기준이지 일률적인 임금이나 공식 단가가 아닙니다. 급한 일정이 없는 날과 약속 시간이 있는 날의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조금 이득이어도 불편한 진입, 긴 대기, 낯선 경로의 부담 때문에 가까운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8. 월·연 절약액: 카드 한도가 반복해서 생기지는 않습니다
월 반복 횟수는 같은 주유소 비교가 한 달에 몇 번 생기는지입니다. 이번 주유 한 번만 판단하려면 1회, 환산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0회로 넣어도 됩니다. 0회는 1회 결과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월·연 환산만 0으로 만드는 입력입니다.
월 값은 1회 순절감액 × 월 횟수이고, 연 값은 여기에 12를 곱합니다. 실제 카드 월 한도를 계산하지 않으므로 한 번 쓸 수 있는 쿠폰 3,000원을 월 4회에 모두 받는 것처럼 반복 입력하면 과대평가됩니다. 월 한도 내에서 적용될 각 주유 할인액을 따로 확인하세요.
카드 할인액이 매회 다르면 각 주유 건을 따로 계산하거나, 실제로 적용 가능한 월 할인 합계를 건수에 나눠 평균 가정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평균을 쓰는 경우에도 개별 거래마다 같은 금액이 지급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건이 복잡하면 원래 목적처럼 이번 주유 한 번만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9. 계산이 안 되거나 결과가 이상할 때
| 증상 | 먼저 확인할 것 | 처리 방법 |
|---|---|---|
| 결과가 숨겨짐 | 빈칸·음수·0인 가격/연비/주유량 | 허용 숫자를 넣고 오류 안내 읽기 |
| 이동비가 너무 큼 | 편도·왕복·전체 여행거리 구분 | 추가 왕복거리만 다시 입력 |
| 이동비가 너무 작음 | 연비 단위와 소수점 | km/L로 환산해 입력 |
| B가 비싸 보이는데 이득 | A·B 실제 카드 할인 차이 | 카드 혜택을 포함한 비교인지 읽기 |
| 할인이 비정상적으로 큼 | 할인액이 주유대금보다 큰지 | 최대 광고액 아닌 실제 원화 혜택 |
| 버튼이 전혀 반응 안 함 | 본문 스크립트·브라우저 허용 여부 | 발행자가 HTML 모드의 실행 스크립트 확인 |
빈칸을 0으로 자동 처리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지우고 아직 입력 중일 때 잘못된 결과를 남기지 않도록 오류가 있으면 결과를 숨깁니다. 통행료·카드 할인·선택 시간처럼 사용하지 않는 항목도 0을 입력해 주세요. 가격·주유량·연비·이동 연료 가격은 0보다 커야 합니다.
이 계산기의 가격·금액 칸에는 쉼표 없이 숫자를 입력합니다. 리터·거리·연비는 소수점 사용이 가능하지만, 월 반복 횟수는 정수입니다. 지나치게 큰 입력값을 막는 상한도 적용했습니다. 화면에서 오류 메시지가 보이면 값과 단위를 다시 확인하세요.
티스토리 편집기나 스킨이 스크립트를 제거하거나 실행을 막으면 계산기가 표시돼도 버튼이 반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발행자는 저장 후 실제 글에서 숫자 변경·예시 버튼·해석 문장을 확인해야 합니다. 독자는 도구가 동작하지 않으면 본문의 계산식과 예시로 비교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나 추가 앱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결과가 마이너스면 무슨 뜻인가요?
B를 선택하면 A보다 지출이 더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B 단가가 싸도 우회 연료비·통행료 또는 A의 더 큰 카드 할인 때문에 마이너스가 나올 수 있습니다.
Q2. 거리에는 집에서 주유소까지의 편도를 넣나요?
아닙니다. A 대신 B를 선택해서 늘어나는 추가 왕복거리의 합계를 넣습니다. 원래 이동 경로에 포함된 거리는 다시 추가 비용으로 넣지 않습니다.
Q3. 오피넷에서 단가를 자동으로 가져오나요?
아닙니다. 가격·경로를 직접 확인해 입력하는 수동 계산기입니다. 실시간 최저가와 영업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Q4. 경유나 LPG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같은 유종의 원/L 단가와 km/L 연비로 비교하는 산식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혜택이 해당 연료에 적용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kWh 단위 전기차 충전비 비교에는 맞지 않습니다.
Q5. 5만원어치를 넣는 비교도 되나요?
이 도구는 동일한 리터를 넣는 비교입니다. 정액 결제의 경우 기준 금액 ÷ 기준 단가로 비교할 리터 수를 먼저 정하고 같은 양으로 비교하세요.
Q6. 카드 10% 할인이라면 할인 칸에 10을 넣나요?
아닙니다. 이번 거래에 실제 적용될 원화 할인액을 입력합니다. 할인 대상과 남은 한도를 먼저 확인하고 계산한 금액을 사용하세요.
Q7. 할인액이 주유대금보다 커도 계산할 수 있나요?
이 도구에서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주유대금을 줄이는 실제 할인 비교 모델이며 별도 현금 이벤트 보상까지 음수 결제금처럼 처리하지 않습니다.
Q8. 본전 주유량이 45.33L면 그만큼 채워야 하나요?
해당 가정의 산술 손익분기점일 뿐입니다. 필요한 주유량과 차량 용량을 우선하고, 할인액이 리터 수에 따라 바뀌면 다시 확인해 입력하세요.
Q9. 연비가 8L/100km라면 8을 넣나요?
100 ÷ 8로 환산한 12.5km/L를 넣어야 합니다. 단위를 바꾸지 않으면 이동 연료비가 달라집니다.
Q10. 시간 조정값이 음수면 실제로 돈을 잃나요?
시간가치를 넣었다면 선택한 기회비용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실제 결제금 기준 순절감액과 별도로 표시되므로 두 값을 구분하세요.
Q11. 월·연 금액만큼 매번 확실히 아낄 수 있나요?
아닙니다. 동일 가격·거리·할인 조건이 반복된다는 환산입니다. 카드 월 한도와 일회성 쿠폰, 가격 변동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Q12. 숫자를 바꿔도 설명이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정상 입력에서는 결과 아래 해석이 함께 갱신됩니다. 오류 안내가 있는지 확인하고, 버튼 자체가 반응하지 않으면 발행자의 스크립트 점검이 필요합니다. 결과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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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참고 자료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지역별·경로별 주유소 찾기 — 비교할 유종과 주유소 판매가격을 확인하는 공식 경로입니다. 본 계산기와 실시간 자동 연동되지는 않습니다.
오피넷 서비스 소개 — 운영 주체와 유가정보 제공 방식 안내입니다.
신한카드 Deep Oil 공식 안내 — 전월실적·대상 정유사·한도를 구분하는 조건 해석 예시입니다. 본 도구가 카드 자격을 판정하거나 해당 상품 가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정리: 같은 유종·같은 리터를 기준으로 실제 카드 혜택과 추가 왕복 이동비를 함께 넣으세요. 자료 확인일은 2026년 10월 10일입니다. 금액 사례는 가상 예시이며, 실제 절감액은 현장 가격·주행환경·카드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이미지는 AI 설명용으로 실제 가격조회·카드 혜택 화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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