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로또 1등이 30억원이면 통장에는 얼마가 들어올까요?” 당첨 결과에 표시된 금액과 실제 받는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세전 당첨금에서 예상 원천징수 세액을 빼는 과정을 확인하면 큰 숫자만 보고 지출 계획을 세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 계산기는 한 게임당 당첨금을 넣으면 소득세·지방소득세와 예상 실수령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1245회 1·2·3등 예시 버튼도 마련했으며, 다른 회차의 금액을 직접 입력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나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확인 기준은 2026년 10월 11일입니다. 대한민국 로또6/45의 일반적인 일시 지급 당첨금을 가정한 참고용 도구이며, 연금복권·해외 복권·행사 경품·공동구매 정산·증여세는 계산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세액은 지급기관에서 확정합니다.

먼저 결론: 비과세 기준과 누진 구간을 구분하세요
| 한 게임의 세전 당첨금 | 계산에서 구분하는 항목 | 결과를 읽는 방법 |
|---|---|---|
| 200만원 이하 | 비과세 기준 | 세금을 빼지 않는 구간 |
| 200만원 초과 | 대응 구입금액을 반영한 기타소득금액 | 200만원을 공제하는 방식이 아님 |
| 기타소득금액 3억원 이하 | 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 통상 합계 22%로 설명하는 구간 |
| 기타소득금액 3억원 초과분 | 소득세 30%와 지방소득세 | 전체 금액에 33%를 곱하지 않기 |
비과세 기준은 소득세법 제84조, 원천징수 구간은 소득세법 제129조를 참고했습니다. 합계 세율 안내는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전 당첨금’과 ‘구입금액을 반영한 계산상 소득금액’을 같은 말로 읽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로또 당첨금 실수령액 계산기
당첨된 한 게임의 금액을 입력하세요. 같은 금액의 당첨 게임이 여러 개일 때만 개수를 늘립니다. 이 계산기는 당첨 여부를 확인하거나 번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원 단위 정수로 입력하세요. 쉼표 입력이 가능합니다. 구입금액은 기본 1,000원이며, 낙첨 게임·과거 구매액 전체를 넣지 마세요. 다른 복권·경품·공동구매 정산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처음에는 1245회 1등 금액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2등·3등 버튼을 눌러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거나, 공식 당첨 결과에서 확인한 다른 회차의 한 게임당 금액을 넣어보세요. 입력을 수정하면 결과도 갱신되며 ‘실수령액 계산’ 버튼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 수는 같은 금액의 당첨 게임이 여러 개일 때만 사용합니다. 한 장에 적힌 전체 구매 게임 수나 함께 구매한 사람 수를 넣는 칸이 아닙니다. 당첨금이 서로 다른 게임은 각각 계산한 후 결과를 합산하세요.
2. 1245회 당첨금은 어떤 값을 입력하나요?
2026년 10월 10일 추첨한 1245회의 공식 자료에는 당첨번호 4·5·25·28·32·42, 보너스 12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의 입력 금액은 동행복권 회차 결과에서 확인한 1게임당 당첨금입니다. 모든 당첨 게임의 합계 상금을 입력하는 표가 아닙니다.
| 등수 | 1게임당 세전 당첨금 | 구입금액 1,000원 가정 예상 실수령액 |
|---|---|---|
| 1등 | 3,006,515,775원 | 2,047,365,900원 |
| 2등 | 55,064,392원 | 42,950,447원 |
| 3등 | 1,615,365원 | 1,615,365원 |
| 4등 | 50,000원 | 50,000원 |
| 5등 | 5,000원 | 5,000원 |
표의 세전 금액은 회차 자료이고, 실수령액은 이 글 계산기의 가정으로 산출한 값입니다. 공식 사이트가 확정한 개별 지급 명세서가 아닙니다. 세목별 원 미만 버림과 지급기관의 실제 단수 처리가 다르면 소액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회차가 바뀌어도 1·2·3등 당첨금이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회차를 확인할 때는 예시 버튼의 1245회 금액을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해당 회차의 1게임당 당첨금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이 글은 회차 결과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3. 200만원은 공제액이 아니라 비과세 판단 기준입니다
가장 흔한 오해는 당첨금에서 200만원을 뺀 나머지에만 세금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 도구는 먼저 한 게임의 세전 당첨금이 비과세 기준에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과세 대상이면 대응 구입금액을 반영한 계산상 소득금액으로 세율 구간을 나눕니다.
비교할 때는 게임 수를 1개, 대응 구입금액을 1,000원으로 두고 2,000,000원과 2,000,001원을 차례로 입력해보세요. 작은 차이로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은 단순히 초과한 1원에만 세금을 부과하는 모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제 청구 금액과 과세 여부는 지급기관에 확인하세요.
따라서 ‘로또 3등이면 항상 세금이 없다’고 등수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1245회 3등 금액은 비과세 기준 안에 들어가지만, 다른 회차의 3등 금액은 해당 회차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등수가 아니라 입력 금액을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4. 3억원을 넘으면 전체 금액에 33%를 곱하나요?
이 도구는 계산상 기타소득금액 중 3억원까지와 초과분을 나누어 소득세를 계산합니다. 고액 당첨금을 하나의 최고 세율로만 계산하면 하위 구간의 세액을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결과의 ‘계산상 기타소득금액’과 구간별 금액을 함께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세전 당첨금 10억원, 대응 구입금액 1,000원을 넣으면 계산상 소득금액은 999,999,000원입니다. 소득세 계산에서 처음 3억원과 나머지 699,999,000원을 분리한 뒤, 산출한 소득세를 바탕으로 지방소득세를 추정합니다.
아래는 계산 과정을 비교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특정 회차의 당첨금이라는 뜻은 아니며, 동일하게 게임 수 1개·구입금액 1,000원·이 도구의 단수 처리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 가상 세전 당첨금 | 예상 세금 합계 | 예상 실수령액 |
|---|---|---|
| 1,000만원 | 2,199,780원 | 7,800,220원 |
| 1억원 | 21,999,780원 | 78,000,220원 |
| 3억원 | 65,999,780원 | 234,000,220원 |
| 10억원 | 296,999,670원 | 703,000,330원 |
5. 왜 구입금액을 따로 입력하나요?
기타소득금액을 계산할 때는 필요경비를 구분합니다. 소득세법 제37조의 필요경비 원칙을 참고해, 이 도구는 당첨 게임에 대응하는 구입금액을 입력받도록 만들었습니다. 기본값은 로또6/45 한 게임의 1,000원 가정입니다.
한 번에 5게임을 샀고 그중 한 게임이 당첨됐다고 해서 구매한 전체 금액 5,000원을 자동으로 넣지 마세요. 이번 당첨 게임에 대응하는 비용과 낙첨 게임의 비용을 섞지 않는 것이 이 도구의 사용 원칙입니다. 과거 여러 달 동안 쓴 구매비도 한꺼번에 공제하는 칸이 아닙니다.
구입금액은 계산상 소득금액을 구하는 데 반영합니다. 이미 복권을 살 때 지출한 돈이므로, 이 도구의 ‘예상 실수령액’에서는 당첨금에서 세금만 차감합니다. 순수 손익을 따로 알고 싶다면 실수령액과 과거 지출 기록을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정확한 원천징수 명세와 비교하려면 지급기관이 적용한 필요경비와 단수 처리 기준을 함께 보세요. 계산기를 몇 원까지 일치시키기 위해 임의로 비용을 늘리는 방식은 사용하지 마세요. 공동구매나 특수한 수령 사정은 별도 상담이 필요합니다.
6. 여러 게임 당첨과 공동구매는 다른 문제입니다
같은 금액의 당첨 게임을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한 게임의 예상 결과를 구한 뒤 개수만큼 합산하는 방식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등수에 당첨된 게임들은 한 금액으로 합쳐 넣지 말고 따로 계산하는 편이 입력 의미를 유지하기 쉽습니다.
공동구매는 사람 수로 나누는 산수만으로 세무 판단이 끝나지 않습니다. 당첨금의 귀속, 구매 당시의 약정과 증빙, 지급 절차를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 도구의 게임 수 칸에 참여 인원을 넣어서는 안 됩니다.
이미 받은 돈을 가족이나 지인에게 나누는 문제 역시 이 계산기의 원천징수 계산과 구분합니다. ‘당첨금에서 세금을 뗐으니 이후 돈을 주는 행위에는 다른 세금이 없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분배나 증여에 관한 개별 상황은 세무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7. 계산 결과를 지출 계획으로 옮기는 방법
큰 당첨금이 표시되면 세전 숫자를 기준으로 집·자동차·선물 예산을 먼저 정하기 쉽습니다. 계획표의 시작 금액에는 실제 지급 명세를 확인한 뒤의 수령액을 적는 편이 혼동을 줄입니다. 계산기의 숫자는 그 전에 규모를 파악하는 참고값입니다.
메모를 세 칸으로 나눠 ‘확정된 수령액’, ‘기존 부채와 예정 지출’, ‘당장 사용하지 않을 금액’을 적어보세요. 금융 상품 가입이나 대출 조기상환을 바로 결정하는 대신, 수수료·예금 조건·자금 사용 시점을 각각 확인하는 용도로 쓰면 좋습니다.
계산한 세금이 크다고 해서 이를 되돌려준다는 문자나 입금 요청을 믿지 마세요. 이 글이나 계산기는 환급을 접수하지 않고, 신분증·계좌번호·복권 원본 사진도 받지 않습니다. 금융 거래는 본인이 확인한 공식 창구에서 진행하세요.
8. 당첨 확인과 수령 전에 정리할 체크리스트
계산기에 금액을 넣었다는 사실은 당첨 확인을 마쳤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식 회차 결과와 구매 내역을 대조하고, 판매점 구매인지 인터넷 구매인지 구분하세요. 온라인 구매 화면과 종이 복권은 준비할 자료와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점검 순서 | 확인 내용 | 계산기와의 차이 |
|---|---|---|
| 회차·구매 내역 | 공식 결과와 본인 번호를 대조 | 계산기는 번호 일치 여부를 검사하지 않음 |
| 당첨금 | 등수 총액이 아닌 한 게임 금액 | 입력 금액을 잘못 넣으면 결과도 달라짐 |
| 구매 방식 | 판매점·인터넷 구매를 구분 | 수령 창구는 세율만으로 정하지 않음 |
| 준비물·지급처 | 현재 공식 가이드 확인 | 예상 실수령액은 지급 승인서가 아님 |
| 지급기한 | 해당 회차의 지급개시일과 종료일 | 블로그 작성일을 기산일로 사용하지 않음 |
수령 창구·준비물·지급기한은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의 일반 지급기한은 해당 회차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종료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니면 다음 은행 영업일로 변경됩니다. 추첨일이나 이 글의 확인일을 그대로 종료일 계산에 넣지 마세요.
종이 복권의 QR코드와 원본 전체 사진을 공개 댓글이나 SNS에 올리지 마세요. 영수증을 보관하는 것과 온라인에 식별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다른 행동입니다. 이 글에 들어가는 이미지는 설명용이며 실제 수령에 사용할 수 있는 복권 사진이 아닙니다.
9. 계산기가 움직이지 않거나 숫자가 다를 때
먼저 금액 칸에 ‘30억’이나 ‘만원’, 소수점, 음수를 넣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원 단위 정수와 쉼표를 받습니다. 오류 안내가 보이면 결과를 숨기므로, 이전에 표시된 숫자를 새 입력값의 결과로 오해하지 않게 했습니다.
초기화 버튼은 당첨금과 비용을 0원, 게임 수를 1개로 되돌립니다. 이후 금액을 다시 입력할 때는 대응 구입금액도 확인하세요. 한 게임당 금액을 넣었는지, 총상금을 넣었는지, 같은 금액의 당첨 게임 수가 맞는지도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티스토리 편집 화면과 실제 게시된 글의 실행 환경은 다를 수 있습니다. 게시 글에서 결과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면 스크립트가 보존됐는지와 브라우저의 자바스크립트 차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의 수식과 예시 표는 기능이 실행되지 않을 때도 읽을 수 있도록 남겨두었습니다.
금액이 소액 차이 난다면 필요경비와 세목별 단수 처리 방식을 비교하세요. 큰 차이가 나면 비과세 기준을 공제액으로 처리했는지, 최고 세율을 전체에 곱했는지, 여러 게임을 하나로 합산했는지를 먼저 살펴보세요. 최종 판단은 지급기관 명세를 기준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로또 1등은 전액에 33%를 곱하면 되나요?
이 도구는 계산상 기타소득금액을 3억원까지와 초과분으로 나눕니다. 하나의 최고 세율만 곱한 값과 비교하지 말고 결과의 구간별 설명을 확인하세요.
Q2. 200만원 이하면 200만원만큼 공제되나요?
공제액이 아니라 비과세 판단 기준입니다. 과세 대상 당첨금에서 200만원을 빼주는 방식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Q3. 1245회 3등은 계산기에 어떤 금액을 넣나요?
1게임당 세전 당첨금 1,615,365원을 입력합니다. 1245회 3등 전체 당첨금 합계를 넣는 것이 아닙니다.
Q4. 다른 회차도 사용할 수 있나요?
해당 회차의 공식 한 게임당 당첨금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예시 버튼은 1245회 금액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
Q5. 구입금액 기본값이 왜 1,000원인가요?
로또6/45 한 게임에 대응하는 비용을 가정했습니다. 낙첨 게임과 과거 전체 구매비를 입력하는 칸이 아닙니다.
Q6. 실수령액에서 구입금액도 다시 빠지나요?
아닙니다. 비용은 과세 계산에 반영하며 예상 지급액에서는 세금만 차감합니다. 구매 지출까지 포함한 순손익은 별도 개념입니다.
Q7. 같은 당첨 게임을 두 개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한 게임당 금액을 입력하고 같은 당첨금의 게임 수를 2로 설정합니다. 서로 다른 금액의 게임은 각각 계산하세요.
Q8. 공동구매 인원 수를 넣어도 되나요?
게임 수는 참여 인원 수가 아닙니다. 공동구매 귀속·분배·증빙과 증여 문제는 이 계산기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Q9. 연금복권이나 해외 복권에도 그대로 적용하나요?
아닙니다. 일반적인 국내 로또6/45 일시 지급 당첨금 비교용입니다. 다른 상품의 지급·과세 방식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10. 이 숫자가 은행에서 확정한 세액인가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필요경비 적용과 세목별 단수 처리 등에 따라 실제 지급기관 명세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Q11. 계산할 때 신분증이나 계좌번호가 필요한가요?
이 도구는 금액·개수·대응 구입금액만 입력받습니다. 개인정보나 복권 원본을 제출하지 않아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Q12. 계산하면 당첨 가능성도 알려주나요?
당첨금의 세후 금액을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번호 추천이나 다음 회차 당첨 확률 향상 기능이 아니며 추가 구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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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참고 자료
동행복권 회차 결과 — 1245회 1게임당 당첨금·당첨번호 확인. 최신 회차로 화면이 바뀌면 회차를 선택해 재확인하세요.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 — 원천징수 세율 안내와 구매 방식별 수령 절차·지급기한 확인.
소득세법 제84조 — 복권 당첨금의 건별 과세최저한 확인.
소득세법 제129조 — 원천징수 세율과 초과 소득금액 구간 확인.
소득세법 제37조 — 기타소득 필요경비 계산 원칙 확인.
마지막 정리: 한 게임당 세전 당첨금을 넣고 비과세 여부·구간별 세금·예상 실수령액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회차 예시는 1245회 고정값이며, 실제 지급기관 명세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큰 금액이 보인다는 이유로 추가 복권 구매나 급한 금융 거래를 결정하지 마세요. 아래 이미지는 AI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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