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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예금에 이자가 붙어도 만기 환율이 내려가면 원화로 바꾼 결과는 손실일 수 있습니다. 아래 계산기에 투자금·매입 환율·만기 매도 환율·금리·기간·비용을 넣으면 원화 손익과 손익분기 환율을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본 예시는 원화 700만원을 적용 환율 1,400원에 달러로 바꾸어 1년간 연 4%로 예치하고, 만기에 1,350원으로 매도하는 가정입니다. 현재 환율이나 실제 가입 금리가 아닙니다. 금리와 환율을 직접 바꾸어 세후이자·비용·환차손의 영향을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국내 개인의 일반 달러예금을 이해하기 위한 단리 참고 계산입니다. 실시간 시세·은행 금리 조회, 복리·회전금리·중도해지이율 판정, 최종 세액 신고, 예금보험금 산정은 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세금 비율은 단순 비교 가정이며 금융소득종합과세 등을 반영한 최종 세율이 아닙니다.

달러예금 원화 손익 계산기
매입·매도에는 본인 거래에 실제 적용되는 환율을 넣습니다. 그 환율에 스프레드가 이미 포함돼 있다면 비용 칸에 다시 넣지 마세요. 별도 비용이 없다면 0을 입력합니다. 원화 투자금 모드에서는 가입 비용을 제외한 환전에 쓰는 원화 금액을 입력하세요.
원화↔달러 입력 기준을 바꾸면 현재 매입 환율로 금액을 환산합니다. 달러 모드의 처음 원화 투입액도 ‘달러 금액×입력한 매입 환율’이라는 비교값입니다. 여러 건의 취득 원가를 자동 정리하지 않습니다.
| 처음 원화 투입액 (가입 비용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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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러 예치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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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한 세전 달러 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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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세금 상당 달러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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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세후 달러 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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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기 비교용 달러 금액 |
—
|
| 원화 환산액 (만기 비용 차감 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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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투입액 대비 원화 손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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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기준 기간 수익률 |
—
|
| 손익분기 매도 적용 환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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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환율을 바꾸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다른 조건은 같고 만기 매도 적용 환율만 바꾼 가정입니다. 전망·실제 시세가 아닙니다.
| 매도 적용 환율 가정 | 비용 차감 후 원화 | 원화 손익 |
|---|
이자는 예치금×연 금리×개월/12의 단리로, 세금 상당액은 그 이자×입력 비율로 단순 계산합니다. 실제 은행의 일수 기준·세금 환산·절사·거래 단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에서 먼저 볼 것: 이자와 원화 손익은 다릅니다
세후 달러 이자가 양수라고 원화 손익도 반드시 양수인 것은 아닙니다. 처음 매입한 환율과 만기 매도 적용 환율이 다르고 별도 비용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 기본 예시에서는 세후 이자가 생기지만 원화 결과는 처음 700만원보다 작습니다.
입력 항목은 이렇게 준비하세요
| 입력값 | 확인할 자료·기준 |
|---|---|
| 원화 또는 달러 금액 | 한 번의 예치 기준 금액. 여러 건의 거래 원가는 별도 정리 |
| 매입 적용 환율 | 실제로 달러를 마련하는 데 적용한 환율 |
| 매도 적용 환율 가정 | 만기 원화 환산을 비교할 가정값. 실시간 조회 기능 없음 |
| 금리·기간 | 실제 연 금리와 단리 비교 기간. 회전금리·복리는 제외 |
| 세금 비교율 | 일반과세 기본 예시 15.4%. 본인 최종 세율 판정 아님 |
| 별도 비용 | 적용 환율에 포함되지 않은 가입·만기 원화 비용 또는 만기 달러 비용 |
예금의 실제 금리와 기간은 상품설명서에서, 환율과 수수료는 본인 거래에 적용되는 은행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인터넷 검색에서 본 매매기준율만 넣고 결과를 실제 환전액이라고 생각하면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예치금 계산에 소수점을 유지하고 결과만 원화는 원 단위, 달러는 소수 둘째 자리로 표시합니다. 실제 거래 단위나 세금 절사까지 같게 재현하지 않으므로 표시값으로 다시 계산하면 작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원화 투자금으로 시작할 때
원화 투자금은 별도 가입 비용을 제외하고 달러 매입에 사용하는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환전에 700만원, 따로 청구되는 비용에 1만원을 쓴다면 투자금은 7,000,000원, 가입 비용은 10,000원입니다. 처음 원화 투입액은 두 금액을 합쳐 비교합니다.
이미 총 지출액에 수수료가 포함된 내역을 가져왔다면 그 비용을 다시 가입 비용에 넣지 마세요. 실제 적용 환율에 스프레드가 들어 있는데 별도 비용으로 중복 차감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달러 금액으로 시작할 때
예치할 달러 금액을 알면 입력 기준을 달러로 바꾸면 됩니다. 이때 입력한 달러에 매입 환율을 곱해 처음 원화 비교액을 계산합니다. 기존 달러를 보유했다면 실제 취득 원가를 반영할 환율을 준비해야 합니다.
여러 번 다른 환율로 매입한 달러를 넣었다면 실제 취득 금액과 비용을 먼저 정리하세요. 이 도구는 거래 원장이나 평균 취득 원가를 자동으로 읽지 않으며, 달러를 무료로 보유했다고 가정하는 기능도 아닙니다.
환전 비용을 두 번 빼지 않는 방법
원화로 달러를 사고 만기에 달러를 원화로 바꾸면 두 거래의 적용 환율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적용 환율 방식만 사용하며 우대율로 스프레드를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은행의 매매기준율과 본인 거래 적용 환율을 구분하세요.
별도 가입 비용은 초기 원화 투입액에 더하고, 별도 만기 원화 비용은 최종 원화에서 차감합니다. 달러로 청구되는 만기 비용은 환산 전에 만기 달러 금액에서 빼도록 분리했습니다. 각각 실제 청구 단위를 맞추어 입력합니다.
현찰 입출금·송금·타행 이체 비용과 면제 조건은 은행·상품·재원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달러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무료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KB국민은행 외화예금 안내
계산에 사용한 산식
달러 예치금 = 원화 투자금 ÷ 매입 적용 환율입니다. 달러 입력 모드에서는 입력한 달러 금액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처음 원화 투입액은 달러 예치금×매입 적용 환율에 별도 가입 비용을 더한 값입니다.
세전 이자 = 달러 예치금 × 연 금리 × 예치개월/12, 단순 세후이자 = 세전 이자 × (1−세금 비교율)입니다. 은행의 365일·360일 등 일수 기준이나 실제 이자 지급 시기·절사를 재현하지 않습니다.
만기 비교용 달러 = 달러 예치금 + 단순 세후이자 − 만기 달러 비용, 최종 원화 = 만기 비교용 달러 × 매도 적용 환율 − 만기 원화 비용입니다. 최종 원화에서 처음 투입액을 빼면 원화 손익입니다.
손익분기 매도 적용 환율 = (처음 원화 투입액 + 만기 원화 비용) ÷ 만기 비교용 달러입니다. 미래 환율을 예측하지 않으며, 입력한 단리·비용 가정에서 원화 본전이 되는 기준만 보여줍니다.
기본 예시: 만기 환율에 따른 차이
원화 700만원, 매입 적용 환율 1,400원, 달러 예치금 5,000달러, 연 4%·12개월·세금 비교율 15.4%를 가정하면 세전 이자는 200달러, 단순 세후이자는 169.2달러입니다. 별도 가입·달러 비용은 없고 만기 원화 비용만 2만원으로 가정합니다.
| 매도 적용 환율 가정 | 비용 차감 후 원화 | 처음 700만원 대비 손익 |
|---|---|---|
| 1,350원 | 6,958,420원 | −41,580원 |
| 1,400원 | 7,216,880원 | +216,880원 |
| 1,450원 | 7,475,340원 | +475,340원 |
같은 금리·기간에서도 환율 가정 때문에 손익이 달라집니다. 위 금리·환율·비용은 상품 조건이나 시세가 아닌 계산용 예시입니다. 조건을 바꿀 때는 한 항목씩 바꾸어 어떤 요인이 결과에 영향을 줬는지 살펴보세요.
기본값의 손익분기 매도 적용 환율은 약 1,358.04원입니다. 처음 매입 환율보다 낮아도 이자 때문에 원화 본전 기준이 낮아질 수 있지만, 비용이 늘거나 금리가 줄면 그 기준도 달라집니다. 이 수치에 실제 환율이 도달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환율 비교표의 의미
비교표는 입력한 만기 매도 환율에서 ‘비교할 환율 차이’를 뺀 값, 입력값 그대로, 차이를 더한 값을 사용합니다. 차이를 50원에서 100원으로 바꾸면 더 넓은 범위의 가정을 볼 수 있습니다. 0 이하가 되는 환율은 표에서 제외합니다.
이 표는 과거 변동폭이나 향후 확률에 근거한 전망이 아닙니다. 금리·기간·비용은 그대로 두고 환율 한 요소만 바꿔보는 도구입니다. 상승 경우만 보지 말고 원화 손실이 생기는 가정도 같이 확인하세요.
금리나 기간도 바꿔 비교할 수 있지만, 오래 보유하면 항상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단리 예시의 이자는 늘 수 있어도 실제 상품은 갱신금리·중도해지·환율 노출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 비교율은 실제 신고세율 판정이 아닙니다
기본 세금 비율 15.4%는 국내 개인의 일반과세 예금 이자 원천징수를 단순 비교하기 위한 값입니다. 외화예금 이자와 일반적인 개인 환차익은 구분되며, 사업·법인·비거주자 또는 다른 외화 금융상품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신한은행 외화예금 세금 설명
실제 세금의 원화 환산과 원천징수 처리, 금융소득종합과세 등은 개인별 상황에 따라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이자에 비율을 곱해 달러 상당액으로 차감할 뿐 최종 세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국세청 금융소득 안내
세금 비율을 0으로 바꾸면 세금을 제외한 가정이 됩니다. 버튼이나 입력값을 바꾼다고 비과세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이자를 재투자하는 복리나 여러 시점의 지급·환전도 계산 범위 밖입니다.
이 계산기로 확인할 수 없는 것
실제 은행 지급액과 중도해지
기간을 6개월로 바꾸는 것만으로 중도해지이율이 자동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중도해지라면 은행에서 확인한 실제 적용 금리를 넣어 별도 참고 비교를 해야 합니다. 만기 이후 금리와 자동 재예치 조건도 이 도구가 찾아주지 않습니다.
회전형 외화예금은 기간마다 금리가 바뀔 수 있고 복리형 상품은 이자 계산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 상품의 실제 결과를 이 단리 계산기로 동일하게 재현하려고 하지 마세요.
예금자보호와 원화 손실
보호대상 외화예금도 환율 변화에 따른 원화 손실을 보전해 주는 상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보호 여부와 금융회사별 합산 한도는 공식 자료와 상품설명서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의 손익분기 환율은 보호 한도와 관련된 값이 아닙니다.
해외 은행 계좌·외화RP·ETF 등은 은행 달러예금과 상품 구조가 다릅니다. 이름에 달러가 있다고 같은 세금·금리·보호 규칙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달러를 그대로 사용하는 계획
만기에 달러로 여행비나 송금액을 지출한다면 원화 재환전이 실제로 없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 원화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도구이므로, 달러 사용 목적의 예산 확인과 구분해야 합니다.
달러를 그대로 쓸 계획이라면 필요한 달러 잔액과 현찰·송금 비용을 따로 확인하세요. 원화 환산 손익이 양수라는 이유로 실제 필요한 외화가 충분하다는 결론을 낼 수는 없습니다.
비교하기 좋은 순서
먼저 실제 예치금과 매입 적용 환율을 맞춥니다. 다음 금리·기간·세금 가정을 확인하고 실제 별도 비용을 넣습니다. 마지막에 만기 매도 환율과 비교 차이를 바꾸면, 금리 효과와 환율 효과를 혼동하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시세를 넣었다면 확인 시각을 함께 메모하세요. 계산 결과만 저장하면 그 숫자가 당시 환율인지 임의 가정인지 나중에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은행의 설명서와 적용 조건을 결과보다 우선해야 합니다.
입력은 이 도구에서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이트 전체의 스킨·광고 개인정보 처리까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좌번호·신분증·이름 같은 자료는 입력할 필요가 없고, 댓글에 공개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1. 달러예금 이자가 생겼는데 왜 원화 손실이 나오나요?
만기 매도 적용 환율과 비용이 원화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달러 이자와 원화 손익은 다른 결과입니다.
2. 환율은 매매기준율을 넣으면 되나요?
실제 거래와 비교하려면 본인에게 적용되는 매입·매도 환율을 넣습니다. 기준환율만 넣은 결과는 실제 거래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3. 우대율은 왜 입력하지 않나요?
실제 적용 환율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우대가 반영된 환율에 스프레드를 다시 비용으로 넣으면 이중 차감할 수 있습니다.
4. 비용이 없다면 빈칸으로 두어도 되나요?
0을 입력하세요. 빈칸은 잘못된 입력으로 처리해 이전 결과를 지웁니다.
5. 달러를 이미 보유했는데 사용할 수 있나요?
달러 입력 모드와 취득 원가를 반영할 매입 환율을 사용하세요. 여러 건의 원가 정리는 이 도구가 하지 않습니다.
6. 원화·달러 입력 기준을 바꾸면 금액도 바뀌나요?
현재 입력한 매입 환율로 금액을 환산해 기준을 바꿉니다. 환산값을 다시 확인한 뒤 비교하세요.
7. 세금 15.4%가 모든 사람의 최종 세율인가요?
아닙니다. 일반 원천징수 설명의 단순 비교 기본값입니다. 종합과세 등 본인 상황은 따로 확인합니다.
8. 손익분기 환율은 그 환율까지 오른다는 예측인가요?
아닙니다. 입력 조건에서 원화 본전이 되는 산술 기준이며 전망이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9. 비교표 세 가지 환율은 시장 전망인가요?
입력한 환율에 비교 차이를 빼고 더한 가정값입니다. 통계적 확률이나 실제 시세를 조회한 표가 아닙니다.
10. 중도해지·복리 예금도 정확히 계산되나요?
아닙니다. 단리와 개월/12 방식입니다. 실제 은행 일수·이율·세금 환산·복리·갱신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11. 달러 수수료가 원금과 이자 전부를 소진하면요?
만기 달러가 0이면 유한한 손익분기 환율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를 넘는 비용은 입력 오류로 안내합니다.
12. 예금자보호금이나 실제 가입 적합성도 판단하나요?
아니요. 보호대상·한도·가입 여부·상품 적합성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상품설명서와 공식 안내를 따로 확인하세요.
정리: 세후이자와 원화 본전을 함께 확인하세요
달러예금의 참고 손익은 취득 원화 비용, 단순 세후 달러 원리금, 만기 적용 환율, 별도 비용을 구분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금리 하나만 보지 않고 환율이 그대로이거나 낮아지는 가정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실제 거래에서는 은행의 상품설명서·수수료표·과세 안내를 우선합니다. 계산 결과는 이해와 비교를 돕는 참고값이며 실제 가입 수익·최종 세액·미래 환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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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참고 자료
확인일은 2026년 10월 15일입니다. 실제 상품·수수료·세금 조건이 변경되거나 본인 상황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자동 금리·시세 갱신이나 실제 신고 기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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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AI 생성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은행·거래 화면·시세 자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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