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주식이 30% 떨어졌으니 다시 30%만 오르면 본전 아닌가요?” 손실을 확인할 때 가장 쉽게 생기는 오해입니다. 내려갈 때는 처음 투자한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하지만, 다시 오를 때는 이미 줄어든 현재 평가액이 기준이 됩니다.
아래 주식 손실 회복 수익률 계산기에 투자 원금과 현재 평가액을 입력하면 평가손익, 원금까지 부족한 금액,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과 해석을 바로 보여줍니다. 하락률만 알고 있다면 입력 방식을 바꿔 −10·−20·−30% 등의 경우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추가 매수 없이 같은 보유분의 평가액이 얼마나 올라야 원금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특정 종목의 반등, 회복 기간, 매수·보유 여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세금·배당·환율·추가 입출금은 제외한 단순 평가액 기준입니다.

하락률보다 먼저 확인할 핵심
| 궁금한 내용 | 계산기로 확인할 것 |
|---|---|
| 얼마를 잃었나요? | 현재 평가액 − 투자 원금으로 계산한 평가손익 |
| 몇 % 손실인가요? | 투자 원금을 기준으로 한 평가수익률 |
| 몇 % 올라야 본전인가요? | 현재 평가액을 기준으로 원금까지 필요한 상승률 |
| 추가 매수도 반영하나요? | 아니요. 추가 자금·보유수량 변경 없이 비교 |
| 언제 회복하나요? | 시간·확률·미래 주가는 계산하지 않음 |
100만원이 70만원으로 줄었다면 손실은 30만원, 손실률은 30%입니다. 그러나 70만원에서 30% 상승하면 91만원이 됩니다. 100만원까지 돌아가려면 현재 70만원을 기준으로 약 42.8571%가 올라야 합니다.
주식 손실 회복 수익률 계산기
금액을 알고 있다면 첫 번째 입력 방식을 사용하세요. 투자 원금은 해당 보유분의 비교 기준 금액, 현재 평가액은 같은 보유분의 현재 금액입니다. 기본값 100만원·70만원은 설명용 예시로 실시간 시세가 아닙니다.
하락률 방식에서는 원금과 하락률을 입력하면 현재 평가액을 계산합니다. 숫자 20은 20% 하락이며, −20을 넣어도 같은 하락으로 처리합니다. ‘−20%’처럼 퍼센트 기호를 넣지는 마세요. 금액에는 쉼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원금과 평가액은 동일한 보유분·동일한 통화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하락률 방식에서는 30 또는 −30이 모두 30% 하락입니다. 수수료·세금·배당·환율·추가 입출금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 계산 결과 | 금액·비율 |
|---|---|
| 투자 원금 |
-
|
| 현재 평가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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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손익 (비용·세금 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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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금 기준 평가수익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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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금까지 부족한 금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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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복 목표 평가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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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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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상태 |
-
|
계산 결과와 해석이 표시됩니다.
계산 결과는 이렇게 읽으세요
평가손익: 현재 평가액에서 원금을 뺀 금액입니다. 결과가 −300,000원이면 비교 기준 원금보다 30만원 적다는 뜻입니다. 아직 매도하지 않았다면 실제 거래로 확정된 손익과 구분해야 합니다.
원금 기준 평가수익률: 평가손익을 투자 원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이것이 증권 앱에서 보는 손익률과 비슷한 방향의 값이지만, 앱의 비용 반영 기준에 따라 숫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부족한 금액을 현재 평가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같은 30만원 부족이라도 현재 평가액이 70만원인 경우와 30만원인 경우 필요한 상승률은 다릅니다.
현재 상태와 해석: 손실 중인지, 원금과 같은지, 원금 이상인지 구분합니다. 평가액이 0원인 경우에는 무한대 숫자를 보여주는 대신 일반 수식으로 계산할 수 없다는 안내를 표시합니다.
왜 −30%와 +30%가 서로 상쇄되지 않을까요?
처음 100만원에서 30% 하락하면 30만원이 줄어 70만원이 됩니다. 이후 30% 상승할 때에는 처음 100만원이 아니라 70만원의 30%, 즉 21만원이 증가합니다. 최종 금액은 91만원입니다.
두 비율의 숫자가 같아도 기준 금액이 다릅니다. ‘하락률과 상승률을 더해 0이니 본전’이라고 계산하는 것은 금액 변화의 기준을 놓친 것입니다.
이 경우를 곱셈으로 쓰면 100만원 × 0.7 × 1.3 = 91만원입니다. 연속된 변화율은 각각 남은 금액에 적용해야 하므로 단순히 −30과 +30을 더하는 방법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순서를 바꿔 먼저 30% 오르고 다음에 30% 내려도 비용이 없는 단순 모형에서는 100만원 × 1.3 × 0.7 = 91만원입니다. 이 사례는 산술 구조를 설명할 뿐 실제 시장의 거래 경로를 예측하는 것이 아닙니다.
−10·−20·−30% 하락 후 필요한 상승률 비교
원금을 100만원으로 놓고 추가 매수·수수료·세금이 없다고 가정한 자체 계산입니다. 표의 회복률은 표시 편의를 위해 반올림했으며, 실제 계산에는 반올림하지 않은 비율을 사용합니다.
| 원금 대비 하락률 | 남은 평가액 | 부족한 금액 |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
|---|---|---|---|
| −5% | 950,000원 | 50,000원 | 약 +5.2632% |
| −10% | 900,000원 | 100,000원 | 약 +11.1111% |
| −20% | 800,000원 | 200,000원 | +25% |
| −30% | 700,000원 | 300,000원 | 약 +42.8571% |
| −40% | 600,000원 | 400,000원 | +66.6667% |
| −50% | 500,000원 | 500,000원 | +100% |
| −60% | 400,000원 | 600,000원 | +150% |
| −70% | 300,000원 | 700,000원 | 약 +233.3333% |
| −80% | 200,000원 | 800,000원 | +400% |
| −90% | 100,000원 | 900,000원 | +900% |
| −100% | 0원 | 1,000,000원 | 유한한 상승률로 계산 불가 |
20% 하락은 25% 상승으로 회복되지만, 50% 하락은 100% 상승이 필요합니다. 손실이 깊어질수록 회복률이 더 크게 늘어나는 이유는 분모인 현재 평가액이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회복률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종목을 팔거나 추가 매수해야 한다는 결론은 나오지 않습니다. 필요한 수익률과 실제 달성 가능성은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원금 회복 수익률 공식
필요 상승률(%) = (투자 원금 ÷ 현재 평가액 − 1) × 100입니다. 현재 평가액이 원금보다 작고 0원보다 클 때 손실 회복 비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투자 원금이 200만원이고 현재 평가액이 160만원이면 (200만원 ÷ 160만원 − 1) × 100 = 25%입니다. 원금 대비 손실률은 20%지만, 현재 평가액 기준의 필요 상승률은 25%입니다.
하락률만 알고 있다면 필요 상승률(%) = 하락률 ÷ (100 − 하락률) × 100으로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하락률은 20처럼 양수로 쓰는 감소 비율입니다.
30% 하락은 30 ÷ 70 × 100으로 약 42.8571%입니다. 공식에서 −30을 그대로 분자에 넣는 것이 아니라 하락의 크기 30을 사용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현재 평가액이 이미 원금 이상이면 이 계산기는 원금 회복에 추가로 필요한 상승률을 0%로 표시합니다. 수익 상태에서 원금까지 내려가는 허용 하락률을 계산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같은 손실률이면 투자금이 달라도 회복률은 같습니다
100만원이 80만원이 된 경우와 1,000만원이 800만원이 된 경우 모두 20% 하락이며,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25%입니다. 비율은 같지만 손실금액은 각각 20만원과 200만원으로 다릅니다.
비율만 보면 부담을 작게 느낄 수 있으므로 손실액도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20%라도 생활비·비상자금·다른 자산의 규모에 따라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은 달라집니다.
반대로 손실금액만 비교해도 판단을 놓칠 수 있습니다. 30만원 손실이 원금 100만원에서 발생한 경우와 원금 1,000만원에서 발생한 경우는 손실률과 회복에 필요한 비율이 다릅니다.
따라서 계산 결과에서는 평가손익 금액, 원금 기준 수익률, 현재 금액 기준 회복률을 각각 읽는 것이 좋습니다. 세 항목은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른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실제 보유 주식 한 종목으로 계산하는 예시
1주당 5만원에 20주를 매수했다면 가격 기준 매수 원금은 100만원입니다. 같은 20주의 현재가가 3만5천원이라면 현재 평가액은 70만원입니다. 이 두 금액을 계산기에 입력하면 됩니다.
수량이 변하지 않고 비용이 없다면 원금 회복 가격은 1주당 5만원입니다. 현재가 3만5천원에서 5만원까지 필요한 상승률은 약 42.8571%로 평가액 방식과 같습니다.
이후 일부 주식을 매도했다면 처음 20주의 원금을 현재 남은 수량의 평가액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남은 보유분의 비교 원가를 따로 정리하거나 실현손익을 포함한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다른 종목이 섞인 계좌 전체를 입력해도 총평가액의 부족분은 계산할 수 있지만, 이를 특정 종목에 필요한 주가 상승률로 읽으면 안 됩니다. 종목별 비중과 가격 변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타기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손실 회복 계산기 | 물타기 평균단가 계산기 |
|---|---|---|
| 핵심 질문 | 현재 보유분이 얼마나 올라야 원금인가? | 추가 매수하면 평균단가가 어떻게 달라지나? |
| 추가 투자금 | 추가하지 않는 가정 | 추가 매수가·수량·비용 반영 |
| 주요 기준 | 현재 평가액과 비교 원금 | 기존·추가 수량에 따른 가중 평균 |
| 결과의 의미 | 필요한 상승 비율 | 추가 자금·새 원가·손익분기 가격 |
| 공통 한계 | 반등·회복 시점 보장 아님 | 추가 매수의 수익·안전성 보장 아님 |
이 계산기에서 원금을 낮춰 입력해 회복률을 줄이는 것은 실제 손실을 없애는 행동이 아닙니다. 비교 기준만 바뀌는 것이므로 원금과 현재 평가액을 임의로 조정하지 마세요.
추가 매수를 실제로 하면 총투입금과 보유수량이 변합니다. 그때는 기존 원금에 새 투자금을 반영해야 하며, 현재 도구의 ‘추가 매수 없음’ 가정과 다른 계산이 됩니다.
평균단가가 낮아졌다는 사실과 손실금액이 줄었다는 사실도 다릅니다. 추가 매수 전후 금액을 비교하려면 관련 글의 물타기 계산기를 별도로 사용하되, 추가 매수 자체를 권하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수수료·세금·배당이 있으면 실제 본전과 달라집니다
현재 평가액이 최초 매수대금과 같아져도 매매 비용이 있으면 실제 매도 후 받는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거래별 비용·세율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원금 100만원, 현재 평가액 80만원이면 비용 전 회복률은 25%입니다. 만약 회복 목표에서 추가로 고려할 고정 비용이 1만원이라고 가정하면 목표 금액 101만원까지 필요한 상승률은 26.25%입니다.
두 번째 예시는 고정 비용을 단순히 더한 자체 산술 비교입니다. 실제 수수료가 매도대금의 일정 비율이면 매도 가격에 따라 비용도 바뀌므로 같은 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배당을 이미 받았다면 가격 평가액만 보는 결과와 배당을 포함한 전체 투자 손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배당·세금·원가를 어떻게 반영할지 먼저 정한 다음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미국 SEC의 투자자 안내도 투자 비용이 수익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비용은 증권사의 거래 내역·수수료 안내와 상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 SEC 투자 비용 안내
해외주식과 레버리지 ETF는 따로 확인할 부분이 있습니다
해외주식을 원화 기준으로 비교할 때에는 주가뿐 아니라 환율도 영향을 줍니다. 매수 원금은 원화인데 평가액은 달러인 상태로 넣으면 계산 기준이 맞지 않습니다.
달러 원금과 달러 평가액을 사용하면 달러 기준 비율은 계산할 수 있지만, 이 도구의 금액 표시는 원화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게시된 도구에서는 두 금액을 같은 원화 기준으로 정리해 입력하세요.
레버리지 ETF의 최종 평가액으로 부족분과 회복률을 계산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회복률을 배수로 나누어 지수가 얼마나 올라야 한다고 예측하면 안 됩니다. 상품의 일일 재설정과 경로가 개입하기 때문입니다.
일별 지수 등락과 배수 상품의 차이는 별도의 레버리지 비교 도구에서 살펴보세요. 이 계산기는 현재와 목표 금액 사이의 비율만 계산하며 ETF 운용 구조를 재현하지 않습니다.
0원·100% 손실·입출금이 있는 계좌의 주의사항
현재 평가액이 0원이면 원금을 현재 평가액으로 나누는 공식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유한한 상승률로 계산 불가’로 표시하며, 임의의 거대한 수익률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평가액 0원은 산술 입력값일 뿐입니다. 실제 상장폐지, 거래정지, 청산, 권리 회복 여부는 이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종목과 계좌의 공식 공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좌에 현금을 입금하면 총자산은 늘지만 그 증가가 주식 투자수익은 아닙니다. 추가 입금을 회복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원금과 평가액에서 현금 이동을 같은 기준으로 처리하세요.
출금이나 부분 매도가 반복된 계좌의 성과는 단순한 두 금액만으로 완전하게 계산할 수 없습니다. 거래 기록과 실현손익을 포함한 별도 기준이 필요합니다.
계산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
첫째, 원금과 현재 평가액이 같은 보유분을 가리키는지 확인하세요. 한 종목의 원금에 계좌 전체 평가액을 넣거나, 과거 전체 수량의 원금에 현재 일부 수량만 넣으면 비율이 왜곡됩니다.
둘째, 금액의 통화를 통일합니다. 셋째, 현금·배당·추가 매수·부분 매도·수수료가 앱의 숫자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계산기와 증권 앱의 기준이 다르면 값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넷째, 결과를 날짜와 함께 기록하면 나중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다만 숫자를 매일 확인하는 행동이 매매를 자주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필요한 비율을 확인하는 목적과 거래 판단은 분리하세요.
다섯째, 계산기는 입력값을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자체적으로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이트의 광고·방문 분석 기능은 계산 기능과 별개의 서비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10% 손실이면 +10% 상승으로 본전인가요?
아닙니다. 100만원이 90만원으로 줄었으면 현재 90만원에서 약 11.1111% 상승해야 100만원입니다. +10%면 99만원입니다.
Q2. −20% 손실을 회복하려면 몇 % 올라야 하나요?
비용이 없는 단순 평가액 기준으로 +25%가 필요합니다. 80만원 × 1.25 = 100만원입니다.
Q3. −30% 손실 회복률은 왜 42.8571%인가요?
원금의 70%가 남아 있으므로 부족한 30을 현재 기준 70으로 나눕니다. 30 ÷ 70 × 100의 결과입니다.
Q4. −50% 손실이면 두 배가 되어야 하나요?
추가 자금·비용 없이 원금을 회복하려면 현재 평가액이 두 배, 즉 +100%가 되어야 합니다. 달성 가능성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Q5. 하락률 칸에 −30을 넣어도 되나요?
네. 30과 −30 모두 30% 하락으로 처리합니다. 이 칸은 양의 수익률 입력용이 아니며 % 기호는 제외하세요.
Q6. 수익 중인 계좌도 입력할 수 있나요?
현재 평가액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원금 이상이면 회복에 추가로 필요한 상승률은 0%로 표시하고 수익 상태를 안내합니다.
Q7. 현재 평가액이 0원이면 왜 숫자가 안 나오나요?
분모가 0이라 일반 회복률 수식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입력 오류가 아닌 특별 상태로 ‘유한한 상승률로 계산 불가’를 표시합니다.
Q8. 수수료와 세금은 반영되나요?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비용·세금 전 단순 평가액 기준이며 실제 전량 매도 후 수령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Q9. 회복률이 높으면 물타기를 해야 하나요?
그렇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추가 매수 없이 필요한 비율만 계산합니다. 추가 매수는 투자금과 위험 노출을 바꾸는 별도 결정입니다.
Q10. 이 수익률을 달성하면 언제 원금이 되나요?
필요한 누적 상승 비율만 알 수 있습니다. 도달 시점·확률·하루 상승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Q11. 레버리지 ETF라면 결과를 2로 나누면 되나요?
그렇게 단정하면 안 됩니다. 현재 잔액의 회복률과 기초지수의 미래 상승률은 다른 개념이며 일별 경로도 영향을 줍니다.
Q12. 티스토리 편집 화면에서 버튼이 안 움직이면 어떻게 하나요?
편집 화면과 실제 게시 화면은 다릅니다. 저장 후 실제 글에서 확인하고 계산기 script와 결과용 div의 ID가 유지됐는지 확인하세요. 스킨이나 편집기가 코드를 제거하면 별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마무리: 손실률과 회복률은 기준 금액이 다릅니다
손실을 볼 때는 처음 원금을, 회복을 계산할 때는 지금 남아 있는 평가액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20% 손실과 +25% 회복률이 함께 나오는 이유는 이 기준의 차이입니다.
필요한 비율을 확인한 뒤에는 실제 비용·현금 이동·보유분을 다시 점검하세요. 계산 결과는 현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이며, 손실 회복이나 특정 종목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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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주식 원화 수익률 계산기 - 주가·환율·수수료 함께 계산 — 해외주식의 원화 손익을 확인할 때 참고하세요.
- 레버리지 ETF 수익률 비교 계산기 - 지수는 제자리인데 내 돈은 왜 줄까? — 일별 경로와 단순 배수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공식 참고 자료
- 미국 SEC — 투자 비용이 수익에 미치는 영향 — 계산에서 제외한 비용 확인 참고.
- Investor.gov — 증권 계좌 명세서 이해하기 — 평가액·거래 비용·계좌 기록 확인 참고.
확인일: 2026년 10월 13일. 회복률 수식과 모든 숫자 사례는 본문에 명시한 가정에 따른 자체 산술 계산입니다. 참고 기관이 이 계산기나 특정 종목을 추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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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예시이며 실제 증권사 화면·계좌·투자 고객 사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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